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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11일 코로나 890명 신규확진…위중증환자 17명

뉴스1 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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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11일 코로나 890명 신규확진…위중증환자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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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862명 발생, 누적 3021만3928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명 줄어든 345명, 사망자는 36명 발생했다. 20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862명 발생, 누적 3021만3928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명 줄어든 345명, 사망자는 36명 발생했다. 20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90명 발생했다.

1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444명, 전남에서 446명 등 총 890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하루 전인 10일 934명(광주 458명, 전남 457명)보다 44명 줄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1066명(광주 468명, 전남 598명)보다 176명 감소한 수치다.

광주 확진자는 443명이 지역감염이고 1명이 해외감염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계 80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명, 병원 입원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는 4명이다. 집단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남 확진자는 445명이 지역감염이고 1명이 해외감염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943명을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4명이고, 전체 확진자 중 60대 이상이 193명(43.3%)으로 가장 많다.


지역별 확진자는 순천 104명, 여수 77명, 목포 68명, 광양 32명, 나주 21명, 고흥 17명, 화순 15명, 보성 12명, 강진·해남·영 11명, 담양·장흥 10명, 무안 8명, 장성·완도·신안 7명, 영암 6명, 함평·진도 4명, 곡성·구례 2명이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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