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0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블록 출항식에 참석해 선박 제작장비 ‘집크레인’을 배경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해외 생산 인력이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고용 기준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남균 기자 south@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