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신현준 "영화 배역 몰입 이후 막내딸 볼 때 괴리감 들어"…왜?

뉴시스 최윤정 인턴
원문보기

신현준 "영화 배역 몰입 이후 막내딸 볼 때 괴리감 들어"…왜?

속보
EU 의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대미 무역협정 승인 연기
[서울=뉴시스] 2023.02.10.(사진 = JTBC '아는 형님'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3.02.10.(사진 = JTBC '아는 형님'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배우 신현준이 늦둥이 딸바보 면모를 보인다.

11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아는형님'에서는 영화 '살수' 주연 배우 신현준, 이문식, 김민경이 출연한다.

두 아들의 아빠였던 신현준은 지난 2021년 첫 딸을 얻으며 뒤늦게 딸 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신현준은 '살수' 촬영을 하며 딸 민서를 위해 목욕재계를 한 일화를 밝힌다. '살수'에서 사람을 해치는 '이난' 역할을 맡은 신현준은 "배역에 몰입한 후 바로 막내딸을 보러가는 것에 괴리감이 들었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문식은 "촬영을 위해 체중을 줄이는 것과 늘리는 것 중 늘리는 게 훨씬 힘들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살을 찌우기 위해 먹는 과정이 행복할 수는 있지만 몸에 이상 신호가 감지된다"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한다.

한편 세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살수'는 혼돈의 세상,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앞에 놓인 '이난'(신현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 오는 22일 개봉.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