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환 기자 |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1명 발생했다.
경상북도는 10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2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모두 국내 감염 사례로 해외 유입 사례는 없었다.
지역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59명, 구미 134명, 경주 80명, 경산 64명, 안동 52명, 영주 31명, 상주 30명, 칠곡 28명, 김천 27명, 영천 22명, 예천 13명, 성주 11명, 울진 11명, 영덕 10명, 문경 9명, 봉화 8명, 고령 7명, 의성 6명, 청도 6명, 군위 5명, 영양 5명, 청송 3명이다.
경북 지역 전담병상 가동률은 17.4%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290명(국외감염 제외)이 발생해 주간 하루 평균 755.7명꼴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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