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9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08명이 추가 발생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전날 청주 204명, 충주 54명, 제천 31명, 음성 26명, 진천 22명, 옥천 19명, 보은 14명, 증평 12명, 괴산·단양 각각 9명, 영동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78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33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수는 하루 전(517명)보다 109명, 1주 전인 지난 2일(485명)보다 77명 줄었다.
사망자는 진천에서 1명 발생했다. 코로나19 치명률은 0.11%다.
위중증 환자는 8명(0.29%), 치료 중인 환자는 2758명이다. 환자 중 2556명은 재택치료, 18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감염자 한 명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환자 수를 뜻하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85다. 이 지수가 1을 넘기면 유행이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5만836명, 사망자는 101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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