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
(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전남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400명대 발생해 총 934명이 확진됐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43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없었고, 위중증 환자는 2명이다.
전남은 49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1명 추가됐고,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지역별로는 여수 108명, 순천 90명, 목포 60명, 광양 48명, 나주 30명 등이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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