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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광주·전남 각각 400명대

연합뉴스 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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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광주·전남 각각 4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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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각각 400명대를 나타냈다.

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46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나 위중증 환자는 없지만 9명의 확진자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곳은 없었다.

전남에서도 482명이 신규 확진됐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3명이 숨져 사망자는 942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 10명도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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