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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꿀벌즈, 평균 23.8세의 깜짝 선물..영 트롯 온다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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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꿀벌즈, 평균 23.8세의 깜짝 선물..영 트롯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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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꿀벌즈’의 꿀 흐르는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9일 방송될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영 트롯 열풍을 이끌고 있는 대학부의 ‘활어 보이스’ 박지현은 지난 1대1 데스매치에서 TOP5 중 4위에 오르며 ‘트롯 건축학도’ 강재수, ‘12살 꺾기 요정’ 송도현, ‘퍼포먼스 트롯돌’ 성리, ‘내공탄탄 신동 출신’ 장송호와 함께 ‘꿀벌즈’를 구성했다. 이들은 메들리 팀 미션의 5팀 중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23.8세다.

꽃밭에 날아온 다섯 ‘꿀벌남’으로 변신한 이들은 등장부터 관객들에게 무언가를 나눠주며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그 와중 ‘형님들’ 사이에서 ‘리얼 꿀벌’로 변신한 송도현은 귀여움 폭발 의상과는 달리, 시종일관 긴장 가득 무표정을 유지해 폭소를 자아내면서도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꿀벌즈’는 메들리 팀 미션을 위해 합숙까지 불사했다. 특히 대장 박지현은 팀 미션 올하트의 주역들이었던 강재수와 장송호를 다시 발탁하는 한편,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박지현만의 특별한 전략으로 보여줬다.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의 두 번째를 장식할 평균연령 23.8세 ‘꿀벌즈’가 관객에게 선사한 깜짝 선물과, 팀장 박지현의 팀워크 다지기용 전략이 무엇이었는지는 ‘꿀 흐르는’ 무대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조선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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