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지영 기자]
[the300]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신임 후원회장에 김철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이 위촉됐다.
김 후보 측은 8일 김 이사장을 신임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김 이사장은 현재 국민의힘 중앙당 후원회장도 맡고 있다.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8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열린 평안남도 통일원로회의 창립대회를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뉴스1 |
[the300]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신임 후원회장에 김철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이 위촉됐다.
김 후보 측은 8일 김 이사장을 신임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김 이사장은 현재 국민의힘 중앙당 후원회장도 맡고 있다.
당초 김 후보 캠프 전임 후원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맡았지만 전날(7일) 사의를 표명했다.
변호사는 앞서 김기현·안철수 후보 간 윤심(윤 대통령의 의중) 경쟁이 격화하는 과정에서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 후보가 당대표가 될 경우 윤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신당을 창당할 수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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