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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난방비 폭탄' 공방…한덕수 "포퓰리스트 정권 필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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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전 정부 탓할 거면 윤 대통령은 뭐하러 대통령 됐나"

[앵커]

대정부 질문, 오늘(7일) 둘째날은 경제분야 질문이었죠. 최근 난방비 폭탄에 대한 질의가 많이 나왔죠.

[조익신 기자]

그렇습니다. 난방비 폭탄에 대해선 여야가 서로 상대방, 즉 전·현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면서 정쟁을 벌였던 바 있죠.

오늘도 비슷한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늘 "그동안 가스값이 10배나 오를 때 한번도 요금을 조정하지 않았다"며 "포퓰리스트 정권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정부에 책임을 돌리는 듯한 발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