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6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3년만의 대면 졸업∙입학 시즌 대목을 맞은 화훼업계가 겨울철 난방비 상승 및 코로나19로 문을 닫은 농가의 증가로 공급에 차질을 빚으며 생화 가격이 올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3.02.06 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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