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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5일 코로나 442명 확진…1주일 전보다 53명↓

뉴스1 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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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5일 코로나 442명 확진…1주일 전보다 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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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20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20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42명 발생했다.

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214명, 전남 228명 등 총 44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4일 1066명(광주 468명, 전남 598명)보다 624명 줄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495명(광주 258명, 전남 237명)보다 53명 감소했다.

광주 확진자는 모두 지역감염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807명을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2명이고 병원 입원 치료자도 6명이다.

전남 확진자 228명도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다. 사망자는 1명 늘어나 누적 93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순천 56명, 여수 39명, 목포 34명, 나주 18명, 광양 14명, 해남 9명, 화순·무안 8명, 담양·고흥·장흥·강진 4명, 구례·장성·완도·진도 3명, 곡성·영암 2명, 보성·함평·신안 1명 등이다.


전남 확진자 중 34.2%인 78명이 60대 이상으로 집계됐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12개소에서 3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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