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기록하며 소폭 늘었다.
5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468명·전남 598명으로 총 1066명이다.
지난 2일 996명(광주 439명·전남 557명), 3일 971명(광주 405명·전남 566명)보다 소폭 늘었다.
4일 기준 광주 기존 확진자 중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807명이다. 위중증 환자 3명, 입원 환자 3명, 재택 치료자는 427명으로 집계됐다.
전남 위중증 환자는 9명이다. 주요 감염 경로는 일상 접촉과 요양병원·시설로 조사됐다.
감염재생산지수(환자 1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켰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는 광주 0.79, 전남 0.76을 기록했다.
당국은 백신 추가 접종과 개인 방역 강화를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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