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피해자들을 2차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홈 보안(CCTV) 서비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에게 홈 보안 CCTV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내용어로, 신당역 스토킹 범죄 사건과 같은 2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는 이달부터 강북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중 지원대상을 선별, 가정용 현관 CCTV 설치를 지원한다. 또 긴급출동서비스도제공한다. CCTV에 이상이 감지되거나 피해자가 요청한 경우 보안업체가 해당 자택으로 긴급 출동하는 방식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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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는 이달부터 강북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중 지원대상을 선별, 가정용 현관 CCTV 설치를 지원한다. 또 긴급출동서비스도제공한다. CCTV에 이상이 감지되거나 피해자가 요청한 경우 보안업체가 해당 자택으로 긴급 출동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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