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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스윙 바꾼 이정후…빅리그 진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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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BO 리그 최고 스타 이정후 선수가 스프링캠프 첫 훈련에서 확 바뀐 스윙을 선보였습니다. 훨씬 간결한 타격 폼으로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을 미리 준비하겠다는 포석입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에서 한 달 가까이 개인 훈련을 소화한 이정후는 키움의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첫날, 완전히 달라진 스윙을 선보였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스윙을 시작하기 전 손의 위치가 확 낮아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