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창원 484명, 김해 288명, 진주 151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일 서민브리핑에서 "어제(1월 31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02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5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1월 30일 확진자는 1356명, 사망자는 4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1502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484명(창원 214, 마산 143, 진해 127), 김해 288명, 진주 151명, 양산 143명, 거제 124명, 통영 60명, 사천 48명, 밀양 48명, 창녕 40명, 함안 20명, 거창 19명, 남해 16명, 고성 12명, 하동 12명, 합천 12명, 함양 11명, 산청 10명, 의령 4명이다.
추가 사망자 5명은 진주 70대 여성과 80대 남성, 창원 70대 남성, 양산 70대 남성, 의령 90대 여성이다.
이로써 1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0만9468명(입원치료 34, 재택치료 8578, 179만9007, 사망 1849)으로 늘어났다.
병상 가동률은 18.4%, 위중증 환자는 3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0%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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