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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나이트라인 초대석] 배우 김지우 "뮤지컬 '물랑루즈'서 청소라도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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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독보적인 화려함과 귓가를 맴도는 노래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 '물랑루즈'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인데요. 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1일)은 뮤지컬 '물랑루즈'의 주연 배우 김지우 씨와 함께하겠습니다.

Q. 우리나라에서 아시아 초연…관객들 반응은?

[김지우/배우 :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나라 관객들은 워낙에 열정적이시거든요. 공연이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사실 배우들이랑 같이 호흡을 해 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마음을 활짝 열어주시면서 보고 계세요. 그래서 오히려 그 에너지를 배우들이 더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사실 배우들이 더 감사한 마음으로 그 열정을 흡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