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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미분양 '위험선' 넘어 7만 호 육박…정부 "아직 위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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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7만 호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년 4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위험선을 넘어섰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혜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경기 광명의 한 아파트는 1순위 청약에서 0.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예비 당첨자 계약까지 모두 마친 뒤에도 물량이 남아 최근 이른바 '줍줍'이라 불리는 무순위 접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