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지난 주말 대규모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현역 의원 수십 명과 당협위원장을 포함해 수천 명이 모였는데,
경쟁 주자인 안철수 의원은 보여주기식 행사라고 깎아내렸습니다.
김 의원 역시 발목잡기라면서 지지 않고 맞섰습니다.
오늘 아침 인터뷰 들어보겠습니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지난 주말 대규모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현역 의원 수십 명과 당협위원장을 포함해 수천 명이 모였는데,
경쟁 주자인 안철수 의원은 보여주기식 행사라고 깎아내렸습니다.
김 의원 역시 발목잡기라면서 지지 않고 맞섰습니다.
오늘 아침 인터뷰 들어보겠습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의원 (CBS 김현정의 뉴스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무려 8000명이 모여서 김기현에 대한 응원을 보여주셨다. 김기현이가 되면 내년 총선을 이길 것이다라고 하는 비전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계신 거죠.
[김기현 / 국민의힘 의원 (CBS 김현정의 뉴스쇼)]
비판을 위한 비판도 한두 번이지 좀 과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안철수 후보를 사실 제가 알기로는 우리 당 내 현역 의원들 중에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는 사람은 제가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김기현 / 국민의힘 의원 (CBS 김현정의 뉴스쇼)]
한번 본인 스스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요. 지금도 여전히 계속 비판을 위한 비판, 발목 잡기만 계속한다고 그러면 결코 성공적인 모습으로 당에 안착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