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별검사 받는 시민 |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모두 2천278명(대구 1천132명·경북 1천146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천132명(국내감염 1천130명·국외감염 2명)이 늘어난 131만5천270명이다.
사망자는 없다.
전담 치료 병상은 227개 중 43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이 18.9%다.
경북에서는 1천14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누계는 2천30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일주일간 국내 확진자 7천889명(국외감염 제외)이 나와 주간 일일평균 확진자 수는 1천127명이다.
h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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