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임신' 허니제이, 19금 젠가 의욕 활활.."♥여보, 일은 일"(홀리뱅)

헤럴드경제 조은미
원문보기

'임신' 허니제이, 19금 젠가 의욕 활활.."♥여보, 일은 일"(홀리뱅)

서울맑음 / -3.9 °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허니제이가 게임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27일 댄스 크루 홀리뱅의 유튜브 채널에는 '진하고 파격적인 아이템 홀리뱅 2023 기획회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홀리뱅 멤버들은 음식들을 배달해 먹으며 2022년 연말 결산 및 2023년 신년 계획을 세웠다.

'홀리뱅' 유튜브 채널에 대한 분석을 살펴 보면서 이들은 유튜브 촬영 중 가장 재밌었던 촬영, 아쉬웠던 콘텐츠 등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다.

허니제이의 집들이를 겸해서 첫 촬영을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허니제이는 "진짜 뭐 없었따. 막 욕도 하고"라면서 '찐텐션'이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제인은 "조회수는 쌤 결혼식 영상이 제일 잘 나왔다"면서 약 한 달 전 업로드 된 허니제이의 결혼식 영상을 언급했다. 허니제이는 "이 채널을 위해서 결혼했다"면서 능청을 떨었다.


'홀리뱅' 채널 캡처

'홀리뱅' 채널 캡처



홀리뱅 멤버들은 2023년 채널의 방향성과 하고 싶은 콘텐츠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 시작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가운데 제인은 "하고 싶은 거 있다. 술방"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것도 재밌더라 젠가에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 있는데 패스가 안 되는 거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집에 '야한 젠가'가 있다는 한 멤버의 말에 다들 웃음을 터뜨렸고 허니제이는 "야한 거 그거 같이 할 수 있는 다른 팀 섭외하자"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술렁이며 "안 돼 우리 유부녀 두 병이란 말이야"라고 말렸다. 하지만 허니제이는 "여보 일은 일이야"라면서 매운맛 토크를 이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