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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험도 '낮음'…신규 확진 30% 이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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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험도 '낮음'…신규 확진 30% 이상 감소'

코로나19 주간 신규 확진자 수가 30% 이상 감소하면서 위험도 역시 13주 만에 하향 조정됐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는 전국과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낮음'으로 평가돼, 지난해 10월 4주차부터 12주 연속 '중간' 단계를 유지했던 위험도가 13주 만에 내려왔습니다.

주간 확진자 수는 20만8,000여명으로 전주 대비 30.6% 줄었고, 전파력을 알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77로, 유행 확산 기준인 1 미만을 3주째 유지했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코로나_위험도 #신규확진 #감염재생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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