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해진 선별검사소 |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1천78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700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단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없었지만 위중증 환자 1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에서는 전날 하루 동안 22개 시군에서 1천87명이 확진됐다.
이 가운데 11%인 120명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취약시설 24곳에서 확진된 사례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9명이 위중증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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