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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프랑스 취댕 노바티스 사장과 악수하는 이창양 장관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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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프랑스 취댕 노바티스 사장과 악수하는 이창양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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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9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알펜골드호텔에서 마리-프랑스 취댕(Marie-France Tschudin) 노바티스 사장 겸 최고 마케팅 경영자와 면담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3.1.19/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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