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창원 612명, 김해 337명, 진주 241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9일 "지난 18일 하루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46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6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17일 확진자는 2382명, 사망자는 4명이었다.
18일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 1945명, 해외입국 1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612명(창원 288, 마산 198, 진해 126). 김해 337명, 진주 241명, 양산 222명, 거제 138명, 사천 79명, 통영 70명, 밀양 51명, 창녕 38명, 고성 33명, 하동 24명, 합천 21명, 거창 20명, 함안 17명, 남해 14명, 의령 11명, 함양 11, 산청 7명이다.
추가 사망자 6명은 김해 80대 여성 2명, 양산 80대 남성과 90대 여성, 창원 60대 남성, 사천 70대 남성이다.
이로써 19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79만1179명(입원치료 59, 재택치료 1만2811, 퇴원 177만6493, 사망 1816)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31.9%,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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