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 |
(광주·무안=연합뉴스) 차지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1천77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9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광주에서 803명, 전남에서 968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광주에서만 1명 늘어 누적 79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11명, 전남 13명이다.
전남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장흥·강진(9명)을 제외하고 두 자릿수 이상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와 전남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2천607명)과 비교해 836명 줄었다.
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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