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서 정상들 별도 회담하기 쉬운 구조 아냐"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대통령실은 12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회담 가능성에 “쉽지 않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시다 총리와의 풀어사이드 등 만남 가능성에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다보스포럼에 기시다 총리가 참석하는지 여부를 잘 모른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풀어사이드 회담이 있을 것이다, 없을 것이다는 그다음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보스포럼에서 정상들이 별도의 회담을 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구조는 아니다”고 부연했다.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모습.(사진=연합뉴스) |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시다 총리와의 풀어사이드 등 만남 가능성에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다보스포럼에 기시다 총리가 참석하는지 여부를 잘 모른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풀어사이드 회담이 있을 것이다, 없을 것이다는 그다음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보스포럼에서 정상들이 별도의 회담을 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구조는 아니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