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 신민아/사진=헤럴드POP DB |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신민아에 이어 또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헤럴드POP에 "오늘 김우빈이 아산병원에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우빈은 크리스마스에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환아들을 위해 선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지난해 1월에도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특히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인 신민아 역시 지난해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열매, 아산병원 등에 2억 6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두 사람이 선행 역시 나란히 이어가고 있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 2부 개봉과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민아는 영화 '휴가'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