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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태어난 쌍둥이, 화면 넘어 만나는 아기천사들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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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태어난 쌍둥이, 화면 넘어 만나는 아기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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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1) 장수영 기자 = 2023년 계묘년 (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에서 엄마 김현정(40)씨 아빠 장동규(42세)씨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남아 짱짱이(태명)와 여아 짱순이(태명)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 중인 아빠와 영상통화로 첫 대면을 하고 있다. 2023.1.1/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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