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조성하가 형제상을 당했다.
조성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사랑하는 큰형님께서 소천하셨다"라고 부고를 알렸다.
이어 "너무도 빨리, 너무나 슬픈 일"이라며 "오늘 '올빼미' 무대인사가 약속된 날이지만 약속을 못 지킬 것 같다.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조성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사랑하는 큰형님께서 소천하셨다"라고 부고를 알렸다.
배우 조성하가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올빼미'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어 "너무도 빨리, 너무나 슬픈 일"이라며 "오늘 '올빼미' 무대인사가 약속된 날이지만 약속을 못 지킬 것 같다.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큰형님이 '올빼미'를 보고싶어 하셨는데..투병중이라 못보고 하늘나라로 가신 게 너무 안타깝다"라고 먹먹한 심경을 드러냈다.
조성하는 지난달 개봉된 영화 '올빼미'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근 300만 돌파에 성공했으며, 흥행 기념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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