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 22일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화물터미널에서 열린 '네팔로 101마리 젖소 보내기' 사업 행사에서 한국 젖소가 아시아나항공 A350 전세기로 옮겨지고 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축산 자원을 네팔에 지원해 네팔 낙농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101마리의 젖소와 한국형 젖소 종자(종모우, 인공수정용 정액)를 네팔로 보낼 예정이다. 2022.12.22/뉴스1
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