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주 기자 |
경남은 어제 하루 총 470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전날 하루 해외입국 감염사례없이 지역감염으로만 472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575명, 김해 816명, 양산 574명, 진주 520명, 거제 333명, 통영 164명, 밀양 143명, 사천 123명, 고성 71명, 함안 70명, 창녕 66명, 거창 56명, 의령 50명, 함양 42명, 합천 38명, 하동 34명, 산청 29명, 남해 20명이다.
총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69만 3060명(입원치료 85명, 재택치료 2만 5777명, 퇴원 166만 5511명, 사망 1687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으로 치료중인 환자대비 0.06%다. 누적 사망률은 0.1%이다. 도내 병상 가동률은 5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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