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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허경환 ‘겨털‘에 부담…“자꾸 보게 돼” 웃음 (복덩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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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허경환 ‘겨털‘에 부담…“자꾸 보게 돼” 웃음 (복덩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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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허경환의 겨드랑이 털에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 7회에서는 파타야 산호섬에서 힐링을 즐기는 송가인, 김호중, 허경환, 금잔디, 정다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호중은 제작진과의 가위바위보를 통해 파타야 여행권을 얻어냈다. 이에 송가인, 김호중, 허경환은 물론 나중에 합류한 손님 금잔디, 정다경까지 함께 파타야 산호섬으로 떠나게 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과 허경환의 티격태격이 이어졌다.

본격 섬으로 출발하며 민소매를 입은 허경환이 손을 들 때마다 송가인은 “오빠 겨드랑이 자꾸 보게 된다”고 부담스러움을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허드랑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금잔디는 “여덟 개 났어”라며 거들었다. 멈추지 않고 허경환은 ”2개 줄었다”고 농담을 덧붙이며 폭소케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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