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8172명 증가해 누적 2839만64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9월 14일(9만3949명) 이후 98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2022.1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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