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755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4일(9만3949명) 이후 97일만에 가장 많다. 누적 확진자는 2830만2474명이다. 2022.12.20/뉴스1
seiy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