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하트 도넛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은 사진을 공유했다.
16일 임영웅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듯 한 여러 장의 컷을 한 장으로 담아 게재했다. 별 다른 멘트를 붙이진 않았지만 상큼하게 나온 화보샷을 보며 팬들은 “귀여움 한도초과”, “오빠도 못고르겠죠?” 등의 수 많은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0∼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내년 2월 미국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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