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속보]원숭이두창 명칭 '엠폭스'로 변경…"WHO가 권고"

뉴시스 이연희
원문보기

[속보]원숭이두창 명칭 '엠폭스'로 변경…"WHO가 권고"

속보
"2037년 의사 2530~4800명 부족…공공의대 배출 600명 제외 증원"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