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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로맨스 사극 '금혼령' 4.6%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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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재벌집 막내아들'은 17%로 주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경쾌한 로맨스 사극 '금혼령'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 MBC 드라마 '금혼령'의 첫 회 시청률은 4.6%로 집계됐다.

첫 방송에서는 혼인 사기범으로 옥사에 갇히게 된 소랑(박주현 분)이 눈치와 말발로 상황을 모면하려다가 왕 이헌(김영대) 앞에 끌려가는 과정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