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최희, 둘째 임신 중에도 달 보며 늦은 퇴근…"일 하는 게 최선의 태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이준현 기자]
텐아시아

(사진=최희 SNS)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늦은 퇴근에 피곤함을 토로했다.

최희는 8일 "집에 가는 길.. 후아.. 너무 피곤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늘따라 발로 뻥뻥 차는 또복이.. 엄마가 미안 엄마는 열심히 할 일 하는 게 이게 최선의 태교야"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최희가 둘째 임신 중에도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다 달을 보며 퇴근하고 있어 놀랍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