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가상화폐 '위믹스' 상장 폐지…투자자들에게 주는 메시지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게임 회사 위메이드가 발행한 가상화폐 '위믹스'가 국내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됐습니다.

위믹스 상장 폐지 논란의 핵심은 유통량입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위믹스가 당초 알린 것보다 많은 양의 가상화폐를 유통했다, 위메이드 측은 유통량의 개념이 다른 것일 뿐 충분히 해명했다며 맞선 상황. 법정 싸움까지 번졌는데, 법원은 거래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위믹스 상장 폐지가 가상화폐 시장에 남긴 건 무엇이고, 또 투자자들에게 주는 경고는 무엇인지 김정우 SBS 경제정책팀 기자가 '비머Q&A'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 기획 : 정성진 / 영상취재 : 신동환 / 편집 : 이혜림 / 디자인 : 채지우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 SBS 카타르 2022, 다시 뜨겁게!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