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라임 주범' 김봉현 도주 도운 조카 구속

연합뉴스TV 지성림
원문보기

'라임 주범' 김봉현 도주 도운 조카 구속

속보
'케데헌',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후보...'골든' 주제가상 후보 지명
'라임 주범' 김봉현 도주 도운 조카 구속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도주를 도운 조카 김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권기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뒤 "도망과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김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씨는 김봉현 전 회장이 지난달 11일 보석 조건으로 부착한 전자팔찌를 재판 직전 끊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조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친족이 도주를 도운 경우에는 형법상 범인도피죄를 적용할 수 없어 검찰은 김씨를 전자장치 훼손 혐의 공범으로 간주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성림 기자 (yoonik@yna.co.kr)


#라임_사태 #김봉현 #조카 #구속영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