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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초음파 검사비 본인 부담 는다…'병원 쇼핑'도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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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건강보험 적용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MRI와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 지금보다 돈을 더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유승현 의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8년 문재인 케어 출범으로, MRI와 초음파 검사에 부분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환자의 검사비 부담은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 재정 지출은 크게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