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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더블더블' 신한은행, BNK 꺾고 4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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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BNK를 81대 67로 여유 있게 이겼습니다

신한은행은 김소니아가 19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쳐 승률 5할에 복귀하면서 4위를 유지했습니다

김한별이 가벼운 부상으로 결장한 BNK는 2위 자리를 지켰지만 3위 삼성생명에 반 경기 차로 쫓겼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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