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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김정재 "유승민 '나 때문에 전대룰 바꾼다'? 과대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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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대 업무복귀하라, 그래야 논의 시작
- 민노총에 끌려다닌 민주당, 하청업체인가
- 국민공감 첫 모임 후끈했다, 총 71명 참석
- 장제원·권성동도 참석…친윤 세 과시 아냐
- 수도권·MZ대표론? 지역·노인도 아울러야
- 초선 김은혜에 진 유승민, 룰 왈가왈부 민망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2년 12월 8일 (목)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 (국민공감 총무)

▷김태현 : 김태현의 정치쇼 2부 뉴스 속 깊숙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너뷰 시간인데요. 정치권에 두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하나는 업무개시명령을 오늘 국무회의에서 확대한다고 하는데 화물연대 파업 어떻게 해결할 건가 이게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여당으로 가보면 어제 친윤계 의원이 주축이 된 '국민공감'이 첫 행사를 가졌습니다. 거기다가 전당대회를 앞두고 수도권 표심, MZ 표심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 두 개를 다 총괄해서 관할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국토위 간사를 맡고 계시고 국민공감 총무를 맡고 계시는 국민의힘의 김정재 의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