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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보자!"…태극전사 환영 인파 1천여 명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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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선수들을 직접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공항을 찾았습니다. 공항 입국장부터 밖까지 구름같이 모인 팬들은 열렬한 환호로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박예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점심시간을 막 넘긴 시각.

12년 만에 16강에 오른 선수들을 만나기 위해 꽃과 플래카드, 유니폼을 든 팬들이 속속 공항을 찾았습니다.

[손예진/서울 강서구 : 이강인 선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