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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천화동인 내 거라 해라, 700억 약속 드러나면 죽는다"…김만배, 남욱 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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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천화동인 1호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해온 김만배씨가 남욱 변호사를 회유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만배씨가 남욱 변호사에게 '천화동인이 자신의 것이라고 말해달라'고 부탁했고, 유동규와 약속한 700억원을 발설하면 자신은 죽는다고 말했다고 남욱 변호사가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장동 의혹이 한창 불거진 지난해 10월. 김만배씨는 미국에 머물던 남욱 변호사에게 여러 차례 연락해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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