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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황희찬 "선수끼리 믿음 컸다...4년 전 경험 쌓여 좋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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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황희찬 선수의 인터뷰네요. 이번 포르투갈전 결승골의 주인공입니다.

[황희찬]
일단 제가 첫 번째와 두 번째 경기에서 부상으로 못 나왔던 부분에서 동료들이 열심히 뛰고 다 같이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고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았고 제가 힘을 보태지 못했던 부분에서 아쉬운 마음이 컸었는데. 세 번째에 어떻게 해서든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고 그게 어쨌든 너무 좋게 골로 연결이 돼서 또 저희가 16강에 진출할 수 있고 또 많은 팬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저희 선수들이 힘을 많이 얻었고 그때 당시에 너무 기뻤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