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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조유민 월드컵 데뷔 순간 공개…“기뻐해준 황인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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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조유민, 소연 부부. 사진| 소연 SNS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인 한국 축구대표팀 조유민의 월드컵 데뷔전을 축하해준 황인범에게 감동했다.

소연은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시 보니 그 짧은 순간에도 함께 기뻐해 주는 인범.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3일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차전 포르투갈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조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황인범은 조유민이 그라운드로 들어서자 양손을 들어올려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한 제스처를 보였다. 이에 조유민은 황인범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의지를 다졌다.

조유민이 교체 출전한 포르투갈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패한 대표팀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편 소연과 조유민은 지난달 1일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소연은 SNS에 “11.1 부부가 되었고, 11.12 월드컵이라는 목표를 이뤘다”며 함께 결혼반지를 나눠 낀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조유민이 카타르 월드컵에 집중하기 위해 미룬 상태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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