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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음주운전에 초등생 참변…뺑소니 혐의 빼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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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9살 어린이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사건이 있었는데요.

경찰이 운전자에 뺑소니 혐의를 적용하지 않기로 해서 유족의 반발을 사고 있다는 기사도 많이 봤습니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초등학교 후문 근처, 9살 초등학생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운전자 A 씨는 사고 후 바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인근 빌라에 주차한 뒤에 현장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