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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끝낸 벤투, 이유는 계약 기간 이견…새 감독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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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 16강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죠.

그 중심에 있는 수장, 파울루 벤투 감독이 우리나라와의 4년 넘는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했습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축구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을 이끌며 재계약이 유력해 보였지만, 브라질과 16강전을 마친 뒤 '한국 축구와 계약은 끝났다', '재계약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에서 대한축구협회와 이견을 보여 결별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